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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짧지만 긴 여당 집권시기 동안
오락가락 부동산정책으로 피구공 피하듯 이리저리 세금 폭탄 맞지 않으려고 넘 힘들게 보내었고, 한편 내가 열심히 일해 집 한채 마련한것도 죄인인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마이후 또 닥친 교회 여론몰이, 중국발 코로나가 마치 교회발 코로나같이 몰아가고, 넘 힘들어 직장에 연차 내고 광화문에 갔는데
거기에 파트너 컨설팅회사 대표가족도 거기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아~ 사람들은 모두 분노에 차있구나 알게 되었어요.
더이상 이런 정부의 프레임으로 편파를 나누고, 고립시키고 하지 않고
자유대한민국을 회복해주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