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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 대통령이 되는게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얼마나 찍을 사람이 없어서 단지 국민 인기가 높다고 국가를 운영하는 수장인 대통령이 된 것이 문제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어제, 오늘 이재명 후보가 발차기, 격파를 했다고 하는데, 무척 부러웠나 봅니다. 자연스럽게 연출된 윤석열 후보의 어퍼컷과 연출 된 것 같은 몸짓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국민이 단순 쇼맨쉽에 대통령을 뽑았을 때, 뉴스를 통해 알듯이 국가의 존립조차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듯 우크라이나를 도와주려는 국가는 없어 보입니다.
왠만한 정도의 대통령 후보라면, 우리나라는 시스템으로 움직여지는 나라이기 때문에 왠 만큼 움직여 진다고 생각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유고, 노무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절과 같이 대통령이 없었던 시간도, 큰 문제 없이 지나 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시스템과 법률에 의해 움직여지는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금 횡령과 같은 자잘한 문제부터, 1조원 대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안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게다가 우리에게는 윤석열 후보와 같은 훌륭한 후보가 있는데, 저는 고민이 되지 않습니다.울산유세에서 본인이 무감각하고, 맷집이 있어서 민주당 사람들 수백 만 명이 몰려와도 끄떡 없다고 했는데, 후보님은 능히 그러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존 오소프 상원의원과 만났을 때 야구 이야기로 시작해 상대의 호감을 얻은 것이나,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 때, 러시아 기자의 질문에 능수능란하게 대답하신것이 아직도 기억이 날 만큼, 외교에도 감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후보님의 당연한 당선을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