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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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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씨!
성실한 건설 노동자들읜 위한  공약 발표 부탁합니다.
대부분 건설 노동자는 일당제이고 현장이 자주 바뀝니다
그런데 급여는 일당제인데 보통 1개월에 한 번 지급하고 그것도 요즘은 보름치는 깔고 주는 흐름이며 임금을 떼이면 받기까지 노동청 법원판결 거쳐 지급까지 1년은 걸립니다.

일당제 노무비는 법적으로 혹은 대통령령으로  일주일 혹은 보름에 한 번 무조건 지급하게 하되 어기면 엄벌에 처하는 공약을 하세요.

그리고 현재 임금분쟁도 노동자 위주가 아닌 사업자 위주 행정으로  사업장 관할 노동청까지 가야 합니다

그리고 노동 시간에서 휴식시간 안지키거나  장비지급 제대로 안하거나 공사 엉터리로 시키는 사업주도 엄벌에 처하겠다고 공약 하세요. 광주 부실공사도  하청업주가  무리하게 시키니 근로자가
엉터리공사 할 밖에.

경제가 어려워지면 막판에 노가다 해야 합니다.
그런데 외국인근로자에게 일자리  거의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 제한 시키시고.

특히 주5일제인데  학교공사등은 토요일 일요일 을을 시키는데
평등해야 합니다, 근로자도.
관급공사 포함 민간공사도 일요일 공사는금지시키는  공약 발표 하세요. 지들 편리위해 근로자들은 일요일 공사시키는건 차별입니다

울석렬씨는 분명 심각한 부채가 있고 과오가 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여생을 죄인의 심정으로  늘 근신하는 맘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게 당신을 낳아주고 길녀준 부모와 이 나라와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

그리고  인격의 성숙이나  정신적 성숙은 학벌지위 재산 유무와는
별가더이다

이재명이 부부는 어디부터 고쳐줘야 할지 막막하고
귀하나  귀하 부인이나  미안하지만  장신적 영적 수준이 정말 미개합니다.

주변의  한심하고 미개한 인사들 말에 미혹당하지말고
깨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당신보다  이 나라 국민을 위해...

썩은 사과를 택하거나 독사과를 택해야 하는 이 나라 국민들이 안타깝소이다

부디 당신이나  당신 부인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깨어나길
예수님께 기도 합니다.

바늘끝 하나 감당 못하는게 인간이란 피조물 짐승이고
숨이  끊어지면 썩어버리는게 인간 육신 아니겠오?

아무튼 건승하시고

지난날의 죄를 뼛속 깊이 반성 하여 부모를 치욕에서  벗어나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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