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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박람회장이 10년 동안 고철덩어리로 썩어 가고 있습니다. 10년동안 놀리면서 세금만 축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기재부는 박람회장 땅을 비싼 값에만 팔려고 하고 땅투기 놀이 하고 있습니다.
민간 개발을 진행하려 해도, 시의회나 시민단체,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이 민간 개발을 반대하며 막고 있습니다. 참 어의없는 현실입니다.
광주나 똑같은 현실입니다. 공공개발? 누구를 위한 공공개발인지... 참 의문입니다.
1조를 투자하는 대기업 사업도 시의회 시민단체들이 막고 있습니다.
이런 게 현실입니다.
여수 순천 광양은 호남에서도 큰 규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와 같이 좋은 인프라가 없습니다. 머 전라도 광주 전체가 삶의 인프라가 없습니다. 제발
여수 산단이 있고, 관광객이 1000만이나 오는 도시입니다.
제발 여수 박람회장, 경도 개발 등 여수 발전에 기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광주 연설 멋있었습니다.
윤석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