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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03*9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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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그때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선수처럼 같이 뛰고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얼마나 사는 맛이 났습니까 !!

그때 보았던  히딩크의 어퍼컷 세러머니 ㅡ
그때처럼 시원하게 날려주시는 윤석열후보님

5년 묵은 체증이  뚫리는 기분~

입맛,  밥맛, 사는 맛 , 
맛나는 세상 기대 ㅡㅡㅡㅡ2번 윤석열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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