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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위*량 2022-02-16

본문

저들이 비열한 방법으로 우리를 핍박하려 합니다.  우리는 윤후보님과 이미 한몸입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그들은 세상을 혼란시키는 사악한 집단일 뿐 후보님을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살아있는 소를 마취시키고  피범벅이 된 가죽을 벗긴 후 그 제물을 바침으로써 당신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의미입니다.
그 큰 뜻을 모르고 무당이니, 이단이니 하는 잡것들이 있는데 새로운 세상이 도래하는 순간 그 모든 이기적인 집단들은 파멸할 것입니다.
계속 나아가십시오. 우리가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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