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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기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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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십시오 태생부터 남달랐던 고집하나로 느즈막히 입신하여 뚜렷한 성과 없이 무색하리 들어버린 나이와 불편한 처지로 정처 없이 떠돌던 이에게 현 정부는 검찰 개혁을 위해 그들의 기수 문화를 이용하는 꼼수를 부렸고 그동안 동기에 비해 무능함 나타내던 무색하리 들어버린 당신의 나이는 되려 자격이 되었고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던 그런 꼼수가 정부의 업보였을까요? 당신은 자신이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검찰 총장의 기회를 준 현 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이자 현 정부의 수장에게 행정부의 하나인 검찰의 수장으로서 반기를 들었고 자기 자신의 위신을 위해 옷을 벗는 그날까지 온갖 꼼수로 검찰 행정에 지장을 주면까지 시간을 끌며 얼론 플레이를 하며 방패로 삼는 등 정부의 일원이 그 수장이 해서는 안 될 극치의 마무리 행보를 보이며 현 정부 자체를 비평하며 인정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의 약력에는 현 정부로 부터 임명된 검찰 총장의 직함을 자랑스럽게도 걸어 놓고 대척점으로 씩씩하게 걸어 나갔던 이 시대의 후안무치의 인물에게도 크나큰 행운이 있었지만 그의 말로는 수 많은 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뚜렷한 교훈을 남기며 끝나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정직과 청렴을 입에 올리기전에 사람의 도리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생각했던 신념과 다르거나 그때문에 이해할 수 없다 하여도 세상을 지탱하는 질서가 있듯 법조인이기에 더욱더 지켰어야 할 그 선마저 출세욕에 눈이 멀어 일말의 망설임 없이 넘어 버린 온갖 모순의 행보가 어떻게 끝나야 후대가 이를 통해 깨닫게 될지 마땅히 보여 주십시오. 질서란 그저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때론 잘난이 묵묵히 지켜 보고 때론 가진이가 자신의 것을 나누고 때론 똑똑한 이가 가르쳐 주기도 하며 이기심보다 이타심이 조금은 더 많기에 질서를 지켜내고 유지 할 수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그렇게 나라를 생각한다면 못마땅하여 내가 해볼게 하는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준비한 이가 공정한 경쟁을 통한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다음을 이어 나가는 것이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길이 아닐까요??..
못마땅 하다고 누구나가 튀어 나온다면 이곳 저곳에서 사건 사고가 폭주하여 그야 말로 무법지대가 될 것이며 어쩌면 아직도 대한민국은 박정희 전두환부터 이어져온 쿠테타와 군부의 점령으로 여전히 독재로 아파 하고 있지 않을까요? 테스형의 말슴이 생각나는 저녁이네요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하며 악법 마저도 지켜야 한다고.. 당신이 검사로서 입증 책임을 위해 어쩌면 수 없이 많은 이에게도 억울함을 선사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조금더 자중해도 됩니다 . 대한민국이 힘들다고 수차례 말슴 하셨는데 아무 준비 없던 이가 이끌만큼 녹록하겠습니까?
검찰로 지내온 사명감 혹은 정의감 그것도 아니라면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대한민국의 수장인 대통령이 어떤 자리이며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를.. 시대의 과제가.. 당신에게는 다시 없을 엄청난 행운의 기회로  이어져 오른 검찰 총장의 자리는 한명의 의지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그동안 검사로서 어떤 탁월함을 가지고 계셨습니까? 고난과 비참했던 역경의 세월을 지나 살아 오셨습니까? 수 많은 이들의 아픔을 공감 할 수 있습니까? 단언컨데 검사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죄를 증명하고자 법 앞에 만인을 죄인으로 바라보고 검증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되어 스스로를 높이며 그 권력을 놓지 않으려 지금껏 버티던 검찰..  국민과의 약속을 임명된 직후 찬라에 지워버린 윤석열이란 사람도 똑같았지요 아니였나요? 지나온 당신의 삶에서 당신은 이시대의 지도자가 보이십니까? 그에 비해 벼락 출세 하셨습니다. 윤석열님 당신이 나라를 위해 할 일은 얼마든지 있으나 대통령의 자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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