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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마땅 하다고 누구나가 튀어 나온다면 이곳 저곳에서 사건 사고가 폭주하여 그야 말로 무법지대가 될 것이며 어쩌면 아직도 대한민국은 박정희 전두환부터 이어져온 쿠테타와 군부의 점령으로 여전히 독재로 아파 하고 있지 않을까요? 테스형의 말슴이 생각나는 저녁이네요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하며 악법 마저도 지켜야 한다고.. 당신이 검사로서 입증 책임을 위해 어쩌면 수 없이 많은 이에게도 억울함을 선사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조금더 자중해도 됩니다 . 대한민국이 힘들다고 수차례 말슴 하셨는데 아무 준비 없던 이가 이끌만큼 녹록하겠습니까?
검찰로 지내온 사명감 혹은 정의감 그것도 아니라면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대한민국의 수장인 대통령이 어떤 자리이며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를.. 시대의 과제가.. 당신에게는 다시 없을 엄청난 행운의 기회로 이어져 오른 검찰 총장의 자리는 한명의 의지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그동안 검사로서 어떤 탁월함을 가지고 계셨습니까? 고난과 비참했던 역경의 세월을 지나 살아 오셨습니까? 수 많은 이들의 아픔을 공감 할 수 있습니까? 단언컨데 검사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죄를 증명하고자 법 앞에 만인을 죄인으로 바라보고 검증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되어 스스로를 높이며 그 권력을 놓지 않으려 지금껏 버티던 검찰.. 국민과의 약속을 임명된 직후 찬라에 지워버린 윤석열이란 사람도 똑같았지요 아니였나요? 지나온 당신의 삶에서 당신은 이시대의 지도자가 보이십니까? 그에 비해 벼락 출세 하셨습니다. 윤석열님 당신이 나라를 위해 할 일은 얼마든지 있으나 대통령의 자리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