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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수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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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본인은 강원도 철원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농부에 아내로 조그마한 한 식당을하고 있습니다
제작년인가 철원 와수리에서 칼국수를 하고 있을때 (사실평소에는 정치에 별로관심이없었으나) 문재인 정권에서 너무나 세금이 많이올라 자연스럽게 뉴스를 자꾸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국 사건을 흥미롭게 지켜보며 분노하고 억울하고 생각할때 당시 윤석열 총장님이 무사지휘하시는걸보고 `야` 저런분이 대통령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생각을 하게되었는데 정말 며칠후에 어느 방송국 아나운서가 뉴스진행하면서 `참` 별란 여론조사가 다있다며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 후보로 몇프로 지지율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참 나와 똑같은 생각을 남들도 하고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원도 특히 철원은 이북과 접정지역이라 춥고 군부대가 많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군인들이 얼마나 고생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있는것을 많이보아
현정권의 이북정책의 항상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공약에 선제타격 이 한마디가 얼마나 속이후련한지 모릅니다.
추운날씨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며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힘을모아 꼭 정권교체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으며 꼭 당선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철원에서 어느 주부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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