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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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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운은 차기 대통령으로 '君子를 선택하고, 小人을 배척'하는데 있습니다. 군자는 표변하고, 소인은 얼굴빛만을 바꿉니다. 윤후보는 군자이니 국운을 여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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