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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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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의 무능력과 실책으로 유효기간 끝났는데, 여당에게 국회와 대통령으로 다시 죄지을 기회를 줄 수는 없습니다. 남은 건 불안밖에 없습니다. 상식적 선택은 윤석열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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