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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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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씨는 김영환 전 의원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이름 거론하며 "그대들은 지금부터 유튜브 잠시 때려치우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늘 동행하시라"고 밝혔다.전국민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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